1과 이규섭원장님,간호사님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정 작성일26-04-24 04:26 조회52회 댓글1건관련링크
본문
올해 43살의 고령산모라 쉽게 시험관이 될줄 몰랐는데, 1년 고생으로 3차만에 성공했습니다.
5년전 몸관리를 못해 좀 아파서 아이가 생겨도 예쁘게 환하게 웃어줄수가 없을것같애서 2세 생각을 잠시 접었다가 제 모습을 받아들이고 마음에 안정감을 찾고 뒤늦게 시험관시술을 하게 됐습니다.
주위에 센텀이룸여성의원을 추천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무거운 마음으로 처음 방문했는데
1과 이규섭원장님의 말투,인상을 보고
마음을 놓았던것같애요. 매번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1과 간호사님도 뭘물어보든 기다림 없어 바로
답변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피뽑는 간호사님도 안아프게 잘해주시고
주사실간호사님도 쉽게 주사놓은 방법도 잘 설명 해주시고 모두 감사했습니다.
1년동안 마음편하게 잘 다녔습니다.
고령산모라 14주차인 오늘 졸업합니다^^
5년전 몸관리를 못해 좀 아파서 아이가 생겨도 예쁘게 환하게 웃어줄수가 없을것같애서 2세 생각을 잠시 접었다가 제 모습을 받아들이고 마음에 안정감을 찾고 뒤늦게 시험관시술을 하게 됐습니다.
주위에 센텀이룸여성의원을 추천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무거운 마음으로 처음 방문했는데
1과 이규섭원장님의 말투,인상을 보고
마음을 놓았던것같애요. 매번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1과 간호사님도 뭘물어보든 기다림 없어 바로
답변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피뽑는 간호사님도 안아프게 잘해주시고
주사실간호사님도 쉽게 주사놓은 방법도 잘 설명 해주시고 모두 감사했습니다.
1년동안 마음편하게 잘 다녔습니다.
고령산모라 14주차인 오늘 졸업합니다^^
댓글목록
센텀이룸여성의원님의 댓글
센텀이룸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O정님~~^ ^
좋은 소식 안고 졸업하시게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나이가 있어 힘들다 생각 하셨는데 이교수님의 적절하고 세심한 처방과 노력으로 이렇게 좋은 결과로 마주 할 수 있어 저희도 참 기쁘답니다.
옮겨가시는 분만 병원에서도 불편함 없이 진료 잘 받으시고 분만 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셔서 행복한 출산을 맞이 하시기를 센텀이룸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부서마다 인사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O정님 늘 평안하시고 좋은 날 되십시오